피부관리실, 조용한 분위기를 만드는 동선
관리실은 조용함이 곧 서비스입니다. 동선과 차음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입니다.
손님 동선과 직원 동선을 나누세요
관리 중인 방 앞을 다른 손님이나 직원이 자주 지나가면 조용한 분위기가 깨집니다. 세탁·준비 공간으로 가는 직원 동선을 따로 두면 좋습니다.
방과 방 사이
베드실 칸막이는 천장까지 올리고 문의 틈을 줄여야 소리가 덜 넘어갑니다.
빛을 조절하세요
관리 중에는 낮추고 상담 때는 밝힐 수 있게 조도 조절이 되는 조명을 쓰면 한 방을 여러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.